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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세계문학을읽는물결 No.1)

위대한 개츠비 (세계문학전집 007)

기간 2022.07.16 - 2022.07.31

금액 무료

가지 않아도 가본 사람보다 즐거울 수 있다!

여행준비의 기술

기간 2022.07.16 - 2022.07.31

금액 3,000

시인과 함께 시인선 읽기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문학동네시인선 155)

기간 2022.07.16 - 2022.07.31

금액 3,000

법을 직업으로 삼은 이가 '사는 법'

법관의 일

기간 2022.07.16 - 2022.07.31

금액 무료

책구절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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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조작한 가짜 뉴스는 너무나도 유치했고 그들다운 프레임에 갇힌 뉴스였다. -p.157
167쪽

서명숙 지음, <영초언니>

갓수
오히려 실제보다 무섭게 기억할 수도 있으니 제대로 보려는 거였다.
32쪽

한강 지음, <작별하지 않는다>

다오앤
우리에게 햇빛을 주신 것만으로 얼마나 충족한가. 우리에게 꽃을 주신 것만으로 얼마나 충족한가.
71쪽

사샤 세이건 지음 / 홍한별 옮김,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

책읽는개구리
책을 태우는 일은 전쟁 수행에 있어서 비효율적이다. 책과 도서관은 군사적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대단한 충격을 주는 행위다. 도서관을 파괴하는 것은 일종의 테러다. 사람들은 도서관을 사회에서 가장...
116쪽

수전 올리언 지음/ 박우정 옮김, <도서관의 삶, 책들의 운명>

잊어버리기에 지쳐, 마침내 몸과 마음이 쓰러져 누울 때, 그때 고요히 떠오르는 질문들이 있다. '나의 삶이 이래도 될까?' 하는 질문들이.
99쪽

최승자 지음,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

미애의 눈에 점점 더 또렷하게 보이는 건 지금보다 거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들의 열망이었다. 그들에겐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고, 그렇게 될 거라는 확신이 있었고, 그 확신을 지켜나갈 여유가 있었다....
228쪽

임솔아 김멜라 김병운 김지연 김혜진 서수진 서이제 지음, <2022 제1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안녕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불행을 안고 있다.
13쪽

레프 톨스토이 지음 / 박형규 옮김, <안나 카레니나 (전3권)>

라공
왜 항상 하던 것처럼 그냥 지팡이로 라디에이터를 툭툭 치지 않는 걸까? 탕탕탕 세 번 치면 살아 있냐? 두번은 그래, 한번은 아니.
35쪽

니콜 크라우스 지음 / 민은영 옮김, <사랑의 역사 >

능금
세상 모든 것을 표현할 말들
54쪽

니콜 크라우스 지음 / 민은영 옮김, <사랑의 역사 >

대로야
언젠가 빨간색 천으로 블라우스를 만들어 입었는데, 다음날 양팔에 반점 같은 게 돋았더라고. 물집도 생기고. 내 몸은 빨간 사라사는 물론, 장미나 패랭이꽃 같은 빨간 꽃에도 거부 반응을 보여. 빨간색이나 피 색깔은 어느...
533쪽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 박은정 옮김,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라공
책 읽기는 신성한 것이다. 나는 이를 악물고 꾹 참는다. 그러면 매번 효과를 보는데, 소리 내어 책을 읽는 동안 나를 옭아매고 있던 모든 매듭들이 조금씩 조금씩 풀린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폭군이...
42쪽

마르크 로제 장편소설 / 윤미연 옮김, <그레구아르와 책방 할아버지>

숭구리
2021.10.15 반드시, 꼭 이야기해야 해, 우리가 겪은 일이 헛되이 사라지면 안 되니까.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니까. 이 세상 어딘가에 우리의 비명소리가 남아 있어야 하니까. 우리의 그 피맺힌 통곡이..........
560쪽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 박은정 옮김,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깔린마녀
남들이 걷는 길에서 벗어난 내가 자격이 있나 싶으면서도 길에서 벗어나야 길이 보일 때가 있으니 전자책을 읽다보니 페이지수가 다르네요. p351
340쪽

정세랑 지음, <시선으로부터,>

몽โมง
상상해보자. 지구상 모든 가족, 이웃, 농장, 도시, 국가가 더 나은 세계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건 어떤 모습일까?
120쪽

에릭 홀트하우스 지음 / 신봉아 옮김, <미래의 지구>

죗값을 치르지 않고 도망쳤다. 그건 도망이었다. 화수는 잊을 수 없었고 늘 화가 나 있었고 이제 그 화는 화수만을 해쳤고...
110쪽

정세랑 지음, <시선으로부터,>

“ 여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는 죽음에 대한 참을 수 없는 혐오와 두려움이 감춰져 있다. 하지만 여자들이 그보다 더 견딜 수 없는, 원치 않는 일은 사람을 죽이는 일이다. 여자는 생명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생명을...
42쪽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 박은정 옮김,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zaya
정말로 억울한 것은 죽은 그들이 아니라 그 죽음을 목도해야 했던 나일지도 모른다 싶었다. 그 나이에,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에, 가장 반짝거리고 향기로운 시기에 그런 것을, 그 끔찍한 것을 보았다니, 그리고 그것을...
29쪽

박완서 지음, <대범한 밥상>

안녕
노르웨이 사회 구조에서 가장 우려되는 면은 전체 노르웨이 인구 중 생산 연령의 3분이 1 이상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100만 명 이상이 정부 보조금으로 살아가며 대다수는 연금수급자다. 또 상당수(34만명)가...
383쪽

마이클 부스 지음 / 김경영 옮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쑤욱쑤욱
<2021.11.02.Tue.> [지상에서 하는 마지막 말] "몇 시간이 흘러갔다. 그러다 들리던 총소리. 너무 많은 총소리. 무슨 이유에선지 그들은 비명을 지르지 않았다. 아니면 내가 그들의 비명을 못 들었는지도...
56쪽

니콜 크라우스 지음 / 민은영 옮김, <사랑의 역사 >

Jess
그러므로 성은 자기 자신의 것이다. 남편의 것도 아니며 처음 문을 연 남자의 것은 더더욱 아니다. 처녀성을 가져간 사람이 내 주인이라는 생각, 우연에 지나지 않는 그 사건에 운명적 의미를 두는 것, 그 모두가 내게는...
302쪽

은희경 지음, <새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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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록

167

미션

67

1.
1.
  • 2. 우리 안에 있는 수많은 존재, 그 영혼의 기록
  • 3. 우리를 둘러싼 기적을 발견하기
  • 4. 읽고 쓰다보면 만나게 되는 나라는 사람
  • 5. 한없이 고요하고 반짝이는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6. 위대한 개츠비 (#세계문학을읽는물결 No.1)
  • 7. 일상의 조각을 모아 풍경을 만드는 방법
  • 8. 열대야에 잠 못드는 밤 오싹해지기
  • 9. 여름의 소리, 여름의 장소, 여름의 사람
  • 10. 먹고 싸우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현재
  • 11. 다른 내일을 꿈꾸게 하는 인생 책 찾기
  • 12. 뜨겁고 설레는 여름 속으로 풍덩
  • 13. 가지 않아도 가본 사람보다 즐거울 수 있다!
  • 14. 시인과 함께 시인선 읽기
  • 15. 별빛 내리는 한여름 밤의 기적
  • 16. 법을 직업으로 삼은 이가 '사는 법'
1.
2. 우리 안에 있는 수많은 존재, 그 영혼의 기록
3. 우리를 둘러싼 기적을 발견하기
4. 읽고 쓰다보면 만나게 되는 나라는 사람
5. 한없이 고요하고 반짝이는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6. 위대한 개츠비 (#세계문학을읽는물결 No.1)
7. 일상의 조각을 모아 풍경을 만드는 방법
8. 열대야에 잠 못드는 밤 오싹해지기
9. 여름의 소리, 여름의 장소, 여름의 사람
10. 먹고 싸우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현재
11. 다른 내일을 꿈꾸게 하는 인생 책 찾기
12. 뜨겁고 설레는 여름 속으로 풍덩
13. 가지 않아도 가본 사람보다 즐거울 수 있다!
14. 시인과 함께 시인선 읽기
15. 별빛 내리는 한여름 밤의 기적
16. 법을 직업으로 삼은 이가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