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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이달책 #3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기간 2024.06.01 - 2024.06.15

금액 무료

번째 챌린지 무료!

헤르만 헤세를 읽는 물결 #3

헤르만 헤세의 나로 존재하는 법

기간 2024.06.16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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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를 읽는 물결 #2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세계문학전집 246)

기간 2024.06.01 -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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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속에 파묻힌 금서 30권 되살려내기

나쁜 책 - 금서기행

기간 2024.06.01 -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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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나에게 편지쓰기 챌린지 #2

초록을 입고(시의적절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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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알렉시예비치 릴레이 챌린지 #2

붉은 인간의 최후

기간 2024.06.01 - 2024.06.15

금액 무료

번째 챌린지 무료!

만성 재독서가가 되는 길, 그 길 위에서의 자기 발견

끝나지 않은 일

기간 2024.06.01 -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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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 챌린지 무료!

독파 X 책바(Chaeg Bar): 하루키의 클래식 취향을 함께 알아보고 감상하기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2

기간 2024.06.01 -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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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만만해 보일까봐 날 세웠다면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

기간 2024.06.01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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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을 읽는 물결

사냥꾼의 수기 (세계문학전집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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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바라보는 시인의 열네 가지 시선들

시선들 - 빛소굴 세계산문선 세리프-1

기간 2024.06.01 - 2024.06.15

금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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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X책방연희 큐레이션 #3 : 나의 '피아노'는 어디 있을까?

피아노 앞의 여자들 : 인생이라는 무대의 삶을 연주하다

기간 2024.06.01 -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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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를 읽는 물결 #2

실종자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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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나에게 편지쓰기 챌린지 #1

달걀은 닭의 미래(시의적절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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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간소한 삶을 사는 사람들과 그 밖의 다른 반소비자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놀라우리만큼 적다. 지금까지 나온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이들은 평균보다 안녕감이 높다. 그러나 이것이 행복을 뜻한다면, 그 행복은 복잡한...
317쪽

J. B. 매키넌 지음 / 김하현 옮김, <디컨슈머 : 소비하지 않는 소비자들이 온다>

inmi
p. 42 어떤 기억은 통으로 온다. 가슴을 빠개며 기억의 방이 통째로 들어온다.
242쪽

이미상, 김멜라, 성혜령, 이서수, 정선임, 함윤이, 현호정 지음, <2023 제1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윤슬누리
15쪽 - 아무것도 아니던 것이 사람이 되어, 작은 사내아이가 되어, 그래 저기 마르타의 몸안에서, 그녀의 뱃속에서 손가락을 얻고, 발가락과 얼굴, 눈이 생겨나고 뇌와, 아마 머리카락도 약간 자라 있겠지,
152쪽

욘 포세 지음, <아침 그리고 저녁>

얼른
많은 사람은 어째서인지 진부한 거짓말에 이끌린다. 혹은 거꾸로 그 진부함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에는 사기꾼이 끊이지 않고, 사기에 걸려드는 사람 또한 끊이지 않는다. 텔레비전에서 패널들이 뭐라고...
175쪽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홍은주 옮김, <일인칭 단수>

구월
고야스 씨 말마따나 모든 것이 차차 선명해질 것이다. 때가 되면 동이 트고, 이윽고 햇살이 창으로 흘러드는 것처럼.
297쪽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발자국
그것은 해바라기가 아니었다. 그날 춘희가 종이 위에 (서명대신) 정성스럽게 그려넣은 것은 바로 공장 주변에 지천으로 피어 있던 개망초였다.
309쪽

천명관 지음, <고래 >

슈바르츠실트는 여전히 독일을 사랑했지만 자신의 조국이 심연의 가장자리에서 비틀거리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문명의 정점에 도달했네. 이제 남은 것은 몰락하고 무너지는 것뿐일세." (p.67) "그는 다른 사람들이 달아날...
74쪽

벵하민 라바투트 지음/ 노승영 옮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inmi
p. 168 나는 그 당시의 나를 돌이켜보며, 왜 좀더 악한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했던가 하는 생각에, 너무 정직했던 자신이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태어난 모습 그대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살아보고...
308쪽

나쓰메 소세키 지음, <마음-세계문학전집 143 : 북클럽문학동네 송년키트>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달았어."
217쪽

모니카 구티에레스 아르테로 지음 / 박세형 옮김, <리빙스턴 씨의 달빛서점>

라공
그렇다.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그는 결국 나 자신이다. 분노와 불안을 견디지 못해 거울에 주먹이나 날린 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스스로를 응시하는 한심한 인간.
110쪽

김희선 지음, <골든 에이지>

미니레몬
“아무 일도 없잖아! 이게 유머의 위대한 점이라고. 가끔은 그냥 웃어넘길 수도 있는 거야! 한마디 해도 좋다면, 내 친구들, 그게 좌파의 가장 큰 문제야 그 사람들은 웃을 줄을 몰라” .. 이건 블랙코미디라기 보다...
87쪽

다비드 그로스만 지음,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티티카카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에 나는 충격을 받았어. 지금도 그 일을 떠올리곤 해. 아들을 땅에 묻는 끔찍한 고통 속에서도 어머니의 가슴은 다른 아들들을 위해 울어줄 만큼 넉넉했어..... 내 자식처럼 울어줄 만큼.....
488쪽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 박은정 옮김,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윤슬누리
36쪽 - 로자 아줌마 얘기로는, 몸을 팔아서 먹고사는 여자들은 정신적으로 의지할 곳이 없다고 했다. 포주들이 제대로 일을 할 줄 모르기 때문이라나. 그래서 그런 여자들에게는 삶의 의의를 느끼기 위해서라도 아이가 더...
372쪽

에밀 아자르 지음, <자기 앞의 생 (문학동네 30주년 기념 특별판)>

jeonare
[그는 거기 조용히 있어요. 40p] 선척적인지 ᆢ후천적인지 알지못한다. 그는 피해의식과 절망감으로, 자기파괴적인 성향을 아내에게 못난 위로를 강요한다. 연금 때문이 아니었을지라도. 그는 못난 위로의 강요를 참았을지도...
42쪽

윌리엄 트레버 지음 / 민승남 옮김, <마지막 이야기들 (세계문학전집 230)>

달따러가자
간디는 절대로 비폭력을 하나의 전략으로, "마음대로 걸쳤다 벗었다 하는 옷"으로 여기지 않았다. 비폭력은 하나의 원칙이며, 중력의 법칙처럼 침범할 수 없는 법칙이다.
287쪽

에릭 와이너 Eric Weiner 지음 ,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겸손한여행자
그리고 한번 여자 없는 남자들이 되어버리면 그 고독의 빛은 당신 몸 깊숙이 배어든다. 연한 색 카펫에 흘린 레드 와인의 얼룩처럼. 당신이 아무리 전문적인 가정학 지식을 풍부하게 갖췄다해도, 그 얼룩을 지우는 건 끔찍하게...
331쪽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여자 없는 남자들>

매서운 추위와 돌풍이 휘몰아치는 노년을 맞이한 에이해브의 영혼도 육신이라는 함몰된 나무 몸통 속에 갇힌 채 어둠의 침울한 앞발을 핥으며 샹명을 부지해나가고 있다.
291쪽

허먼 멜빌 지음, <모비 딕 (전2권) (세계문학전집 183, 184)>

얼른
이제는 그녀를 바라보아도 후회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늦은 오후의 부드러운 햇빛을 받은 그녀의 얼굴이 주름 없는 젊은 얼굴처럼 보였다. 내가 좀 더 강했더라면.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내가 좀 더 많은 것을 알고...
396쪽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지음 / 김승욱 옮김, <스토너 >

얼른
나는 진아라고도 지나라고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진아씨한테 편지를 보낼 수가 없었다. 그런 채로 이 사람은 대체 뭔지,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계속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진아씨 생각에 골몰하면서도 진아씨한테...
43쪽

최은미 작가, <눈으로 만든 사람>

얼른
벤저민이 거둔 새로운 차원의 성공에는 절제력과 창의력, 기계 같은 일관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하지만 그것이 유일한 요소는 아니었다. 그의 번영은 당대의 맹렬한 낙관주의와 짝을 이루었다. 우연히도 당시에는 신용 매매...
82쪽

에르난 디아스 지음 | 강동혁 옮김, <트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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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여성의 삶에 대한 고찰_세계문학을 읽는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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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한 인간의 비통하고 아름다운 삶의 여정
  • 17. 만성 재독서가가 되는 길, 그 길 위에서의 자기 발견
  • 18. 독파 X 책바(Chaeg Bar): 하루키의 클래식 취향을 함께 알아보고 감상하기
  • 19. 이름 없는 여자들의 삶
  • 20. 오늘도 만만해 보일까봐 날 세웠다면
  • 21. 세계문학을 읽는 물결
  • 22. 자연을 바라보는 시인의 열네 가지 시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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