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챌린지

독파메이트
문학동네에서 해외문학을 만들고 있는 윤정민입니다. 이 책에 실린 단편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을 특히 좋아합니다. 레이먼드 카버의 대표작이자, 이전작들보다 한층 충만하고 희망적인 『대성당』을 함께 즐겁게 읽어봅시다.

챌린지를 시작하며
레이먼드 카버는 이 책에 실린 단편 「대성당」과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을 정말 좋아한다면서 "이 두 단편이 살아남는다면 제가 정말 행복할 겁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 1983년 출간된 이후 지금껏 전 세계 수많은 작가와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면서 "살아남은" 이 작품들을 포함해 카버의 문학적 성과가 고스란히 담긴 12편의 단편을 읽으며 단편소설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챌린지 진행
* 이 책에는 12편의 단편과 번역을 한 김연수 작가님의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7월 16일부터 13일 동안 하루에 단편 한 편씩, 그리고 마지막날은 해설을 읽어봅시다.
* 책을 읽다가 의견을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아래의 '챌린지 게시판' 혹은 '독서기록'에 남겨주세요.
* 미션 내용을 알림으로 보내드려요. 잊지 말고 기록해보세요 :)
* 완독 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도서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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