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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독파 클럽 #1

야간비행 (세계문학전집166)

『어린 왕자』로 유명한 생텍쥐페리가 사실은 작가이기 이전에 조종사였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생택쥐페리는 12살 때 첫 비행을 한 뒤 비행기의 매력에 푹 빠져 ‘엔진 소리가 노랫소리로 들린다’는 내용의 시를 쓰기도 했죠.
『야간비행』은 그가 조종사로 일하면서 겪은 일들을 고스란히 녹여낸 소설입니다.
B612 행성을 묘사했던 아름다운 필체로, 이번에는 밤하늘을 그려내는데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은 분명 아름답지만, 그곳을 가르고 지나가야 하는 조종사 '파비앵'의 곁에는 항상 위험이 동행합니다.
그의 아찔하면서도 찬란한 여정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 해당 도서는 <밀리의 서재>에서 전자책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기간 2022.12.01 - 12.10
  • 쪽수 총 144쪽
  • 금액 3,000원 첫번째 챌린지는 무료!
  • 신청 163명
#세계문학을읽는물결   #생택쥐페리   #어린왕자   #아름다운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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