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챌린지

  • 미션 1. 김원영 작가님의 6년 만의 신작! 여러분과 함께 읽게 되어 기쁩니다. 책이 준비됐다면 인증샷과 함께 이 책을 잡게 된 계기를 들려주세요. 또 이전 작에 비추어볼 때 특별히 이 책에 기대되는 내용이 있을까요? (조금은 긴) 책 제목으로 짐작하게 되는 내용이 있다면 그 또한 궁금합니다.

  • 미션2. 하루에 24쪽씩 읽는 챌린지 3일차! <들어가며>를 지나 50쪽 인근을 지나고 계신가요? 책의 앞부분에는 김원영 작가의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어린 시절의 김원영에게 ‘(가슴아) 불거지지 마라’고 말하는 가족들이 나옵니다. 몸의 장애가 없는 독자라도 누구에게나 ‘몸’은 규범과 실제 사이에서 불편함을 일으키는 매개인 것 같은데요. 본인의 몸에 대한 경험이 정상성 밖에 있다고 느낀 순간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들려주실 수 있을지요?

챌린지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