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챌린지

독파 메이트
김원영 선생님의 6년 만의 신작, 『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을 편집한 권한라입니다.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특별게스트: 김원영
강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에서 사회학과 법학을 공부했다. 휠체어를 탄다. 국가인권위원회, 법무법인 덕수 등에서 변호사로 일했고, 2020년 무렵부터는 작가, 공연창작자로 살아간다.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우리의 클라이밍』 『사이보그가 되다』(공저) 등의 책을 썼다.
<무용수-되기> <인정투쟁; 예술가 편>을 비롯한 여러 편의 공연에 배우, 무용수로 참여했다. 창작자이자 연구자로서 규범과 예술, 장애가 있는 몸의 관계를 성찰하는 작업을 이어간다.

챌린지를 시작하며
이 책을 읽다보면 정상과 비정상, 다소자와 소수자, 동양과 서양, 장애와 비장애 등 사회가 정해둔 기준에 대해 많은 걸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그런 선을 가뿐히 넘나드는 저자의 시도도 만날 수 있고요.
독자님들 스스로 자유롭지 못한 세상의 기준에 물음표를 던지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요.

챌린지 진행
* 이 책은 총 360쪽(종이책 기준)입니다. 하루에 약 25쪽씩 읽어봅시다.
* 책을 읽다가 의견을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아래의 '챌린지 게시판' 혹은 '독서 기록'에 남겨주세요.
* 질문이 있다면 남겨주세요. 작가이신 김원영 선생님께 전달해 답을 남겨둘게요.
* 미션 내용을 알림으로 보내드려요. 잊지 말고 기록해보세요.
* 완독 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독서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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