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챌린지

  • 미션 1. 이 길고도 어려운 『사냥꾼의 수기』을 챌린지로 선택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천천히 이 두꺼운 책을 독파하기 전에, 혹시 러시아 문학을 전에 읽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러시아 문학을 읽으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읽기도 전에 어렵게 느껴졌던 것은 무엇이 있었나요?

  • 미션 2. 오늘은 산딸기샘(~p.67)까지 읽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에피소드에 따르면 화자가 농민을 대하는 태도는 어떤 것 같나요?(+ 게시판에 러시아 인명 관련 참고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 미션 3. 오늘은 '나의 이웃 라딜로프'(~p.100)까지 읽는 날입니다. '시골 의사'와 '나의 이웃 라딜로프'에 나오는 사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적어 주세요.

  • 미션 4. 오늘은 현충일이자, UN에서 지정한 '러시아어의 날(день русского языка)'입니다. 게시판에 몇몇 러시아어 시를 올려 두었어요. 오늘은 책이 아닌 시를 읽고 느낀 점을 남겨 주세요.

  • 미션 5. 오늘은 '리고프'(~p.152)까지 읽는 날입니다. 이 소설은 '농노 해방령'(1861)이 공표되기 약 8~10년 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투르게네프는 농노 해방의 상황이 투영된 인물을 이 에피소드에 집어 넣었습니다. 농노 해방이 되었을 때, 러시아의 실제 상황은 어땠을까요?

  • 미션 6. 오늘은 아홉 번째 에피소드 '크라시바야 메차의 카시얀'을 읽는 날입니다. 농민의 신앙이 주요한 소재로 나오는데요. 공지사항에 톨스토이의 『참회록』을 일부 번역하여 올려 놓았습니다. 또한 '이중신앙'과 몇몇 슬라브 신화에 등장하는 정령들에 대해 정리해서 올려 놓았으니, 이를 참고하여 농민들의 신앙과 신앙생활은 어땠을지 한번 상상해 봅시다.

  • 미션 7. (퀴즈) 열 번째 에피소드 '마름'에서 농부도 재산을 축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존재이자, 상징물은 무엇일까요? (답변 다시는 분들 중 추첨하여 세 분에게 음료 쿠폰 드립니다)

  • 미션 8. 열세 번째 에피소드 '두 지주'는 "그야말로 전통이 살아 숨쉬는 루시로구나!"라는 문장으로 마무리되는데, 여기서 말하는 전통은 무엇일까요?

공지사항

챌린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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