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챌린지

독파메이트
시의적절 시리즈를 편집하고 있는 김동휘입니다. 시인들이 미리 살아낸 계절을 앞서 만나고, 또 지나온 달을 이따금 되돌아보며 매일을 읽고 있습니다.

특별게스트
서효인 시인. 2006년 『시인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나를 혐오하고』 『거기에는 없다』, 산문집으로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아무튼, 인기가요』 『그림책 생활』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대산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챌린지를 시작하며
읽는 일도 삶과 꼭 닮아서, 매일 좋지만은 않으니 가끔은 지겹기도 합니다. 그럴 때 씀으로 돌아봄은 어떨까 합니다. 시인이자 편집자 서효인 작가와 함께, 읽기와 쓰기 사이, 돌아봄과 돌봄 사이!

챌린지 진행
* 하루에 한 꼭지씩, 매일매일 6월 한 달의 글을 읽어나갑니다.
* 6월의 날들을 되돌아보며 지나온 시간을 돌보는 글을 써나갑니다. 형식은 자유!
* 책을 읽다가 의견을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아래의 '챌린지 게시판' 혹은 '독서기록'에 남겨주세요.
* 미션 내용을 알림으로 보내드려요. 잊지 말고 기록해보세요 :)
* 완독 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도서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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