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챌린지

독파메이트

안녕하세요. 남형석 작가님의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편집한 유성원입니다. 

일의 의미와 가치가 월급에 있는 게 아니라 삶 전반을 확장시켜주는 경험에 있는 거 같다고 느끼는 요즘인데요.

익숙한 길이 아니라 낯설고 새로운 '첫'으로 과감하게 몸을 튼 남형석 작가님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특별 게스트 

첫서재의 운영자이자 이 책을 쓴 남형석 작가님을 초대했습니다.

햇빛이 들어오는 각도까지 계산해 의자를 배치하는 놀라운 세심함이 있는 작가님이기에 더욱더 들려줄 이야기가 많을 듯해요. 

 

챌린지를 시작하며 

 직장생활 10여 년 만에 불현듯 긴 휴직을 결심하고 차린 시한부 공유서재 '첫서재'는 제 조촐한 생애에서 가장 행복한 모험이 되었어요. 독자분들도 저마다 언제 꾸려갈지 모를 자기만의 '책의 소우주'를 상상하며 읽어주시기를요. _남형석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내 꿈을 믿고 응원해주는 작은 다락이 있다면 어떨까요. 첫서재에 마련된 특별한 공간 '첫다락'은 숙박비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5년 뒤 돈이 아닌 것들로 숙박비를 지불해야 하죠. 그것은 음악일 수도 있고, 시일 수도, 그림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꿈을 숙박비로 내실 건가요.

 

 챌린지 진행

* 이 책은 총 204페이지(종이책 기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약 30쪽씩 읽어보아요. 

* 남형석 작가님과 줌토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1월 21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 미션 내용을 알림으로 보내드립니다. 잊지 말고 기록해보세요. 

* 완독 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도서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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