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중인 챌린지

모집 중인 챌린지

기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경계선

<경계선>을 읽다보면 혹여 조금 남다른 주인공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의 로맨스와, 세상을 향해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경계선> 외 네 편의 단편 모두 작가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특유의 시선이 잘 담겨 있습니다. 그 독특한 세계관 속으로 함께 들어갈 준비가 되셨나요?   “젠더, 미와 추, 국경, 나와 타인의 관계 등 수많은 경계를 다루고 있다.” - 이동진 평론가   
  • 기간 2022.08.16 - 08.31
  • 쪽수 388쪽
  • 금액 3,000원
  • 신청 66명
#칸영화제   #로맨스   #북유럽환상소설   #렛미인   #좀비  

독파메이트

안녕하세요 장르 맛집 사계리 서점, 서점원 김수현입니다.  

  

챌린지를 시작하며

총 다섯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표제작인 <경계선>은 2018년 영화화되어 칸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왓챠에 영화가 등록되어 있으니 함께 보시면 더욱 즐거운 독서가 되실듯 합니다. 

다만 <경계선>은 아동 범죄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렛미인>에서 잠시 등장했던 인물을 중심으로 한 <지나간 꿈은 흘려보내고>

<언데드 다루는 법>의 뒷 이야기를 다룬 <마지막 처리> 

<렛미인>의 무대로 등장한 지역에서 벌어진 또다른 기묘한 이야기 <언덕 위 마을> 

동창에게서 어느날 갑자기 걸려온 전화로 뭔가에 휘말리게 된 기이한 이야기 <임시교사>. 


다섯 개의 단편 모두 작가의 독특하고 기묘한 상상력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챌린지 진행 

* 이 책은 총 388쪽(종이책 기준)입니다. 하루 약 25쪽이면 독파할 수 있어요. 

  평탄하게 25쪽씩 읽으셔도 좋고, 다섯 개의 단편을 각각 딱 떨어지게 읽으시려면 

  <경계선> 24쪽씩 4일, 

  <언덕 위 마을> 19쪽씩 2일, 

  <임시교사> 19쪽씩 2일, 

  <지나간 꿈은 흘려보내고> 19쪽씩 2일, 

  <마지막 처리> 29쪽씩 5일. 

  이렇게 나누어 읽으신다면 15일에 맞춰 각 단편마다 딱 떨어지게 독서가 가능합니다.  

* 궁금한 점을 챌린지 게시판, 미션 참여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독파 메이트가 답변해드립니다.   

* 미션 내용을 알림으로 보내드립니다. 잊지 말고 기록해보세요.  

* 완독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도서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챌린지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