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중인 챌린지

모집 중인 챌린지

내 안의 상처를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깨어있는 부모

‘금쪽같은 내 새끼’라는 말이 있지요. 부모가 되면 누구라도 최선을 다해 내 아이를 키우고자 노력합니다. 하지만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어려움에 맞닥뜨리곤 하지요. 저자의 말마따나 “아이를 키운다는 건 나의 오래된 습관과 낡은 패턴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존재 방식을 받아들이는 쉽지 않은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바로 그런 난감한 순간에 우리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가 진짜 필요로 하는 깨어있는 부모로 발전해나갈 수 있을까요? 이번 독파 챌린지를 통해 ‘깨어있는 부모’가 제시하는 길을 함께 걸어가면서 방법을 찾아볼까요? 내 안의 상처를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세상의 모든 부모와 예비부모 그리고 상처 입은 내면아이를 치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 기간 2022.08.16 - 08.31
  • 쪽수 373쪽
  • 금액 3,000원
  • 신청 43명
#육아   #부모   #자녀   #양육   #교감   #알아차림   #아마존베스트셀러  

독파메이트

나무의마음 편집자 전진이라고 합니다. 비록 부모는 아니지만, 늦둥이 동생을 돌보며 양육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느꼈습니다.


특별 게스트

특별 게스트로 『깨어있는 부모』를 번역하신 구미화 번역가님을 모셨습니다. 구미화 번역가님은 전직 기자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며, 깨어있는 부모를 가장 먼저 읽은 분이기도 한데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진짜 부모가 되는 법을 함께 탐구해가기 위해 여러분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8월 24일 (수) 구미화 번역가님과 온라인 zoom 토크 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챌린지를 시작하며

깨어있는 부모는 아이를 키우는 일이 부모에게 험난한 도전 같지만, 정신적으로 깨어나는 값진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또한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하고 미뤄두었던 내 안의 상처를 위한 심리치유서이기도 합니다이번 챌린지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양육에 관한 질문 또는 오래된 상처를 해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챌린지 진행​

* 챌린지 첫날에는 370쪽의 부록을 먼저 읽어봐 주세요. 부록에는 <깨어있는 부모를 위한 11가지 질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 귀퉁이나 노트, 어디든 좋으니 11가지 질문에 차분히 여러분만의 답을 적어보시길 바랍니다.

* 완독 후, 마지막 날 다시 한 번 부록의 질문들에 답을 적어보고 첫날 적어둔 답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한번 비교해보세요. 

* 마지막날을 제외하고는 하루에 20페이지 정도 읽어나가시면 됩니다. 마지막 챕터는 49페이지라 이틀에 나눠 읽으시면 됩니다.

미션 내용을 알림으로 보내드립니다잊지 말고 기록해보세요.

8월 24일 (수) 구미화 번역가님과 온라인 zoom 토크 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구미화 번역가님께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남겨주세요.

완독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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