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챌린지

독파메이트
시의적절 시리즈를 편집하고 있는 김동휘입니다. 시인들이 미리 살아낸 계절을 앞서 만나고, 또 지나온 달을 이따금 되돌아보며 매일을 읽고 있습니다.

특별게스트

시인 오은. 2002년 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 『없음의 대명사』, 청소년 시집 『마음의 일』, 산문집 『너랑 나랑 노랑』 『다독임』을 썼다. 박인환문학상, 구상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작란(作亂) 동인이다.

챌린지를 시작하며
유독 새록새록 초록초록 푸르른 5월이지요. 어린이가 어른이 되듯 '자라나는' 달이기도 하고요. 지난달 우리는 얼마나 활짝 웃고 어떻게 쑥쑥 자랐을까요? 어제의 나에게 오늘의 내가 보내는 편지 있으니 내일의 나는 분명 한층 푸르게, 힘입겠지요.

챌린지 진행
* 하루에 한 꼭지씩, 매일매일 5월 한 달의 글을 읽어나갑니다.
* 5월의 날들을 되돌아보며 지나온 시간을 돌보는 글을 써나갑니다. 형식은 자유!
* 책을 읽다가 의견을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아래의 '챌린지 게시판' 혹은 '독서기록'에 남겨주세요.
* 6월 19일 (수) 저녁 7시 30분 오은 시인과의 줌 북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미션 내용을 알림으로 보내드려요. 잊지 말고 기록해보세요 :)
* 완독 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도서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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