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된 챌린지

독파메이트
전지영 작가의 소설 「언캐니 밸리」 독파 챌린지를 진행하게 된 편집자 정민교입니다.

특별 게스트
전지영 작가 

2023년 단편소설 「쥐」 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난간에 부딪힌 비가 집안으로 들이쳤지만」 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챌린지를 시작하며
"소설에 대한 정서적 감응 여부와 상관없이 다음 소설이 너무 궁금해지는 작가" 전지영 작가의 「언캐니 밸리」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챌린지 진행
* 이 단편은 43쪽의 짧은 소설입니다. 하루 동안 읽고 저녁에 작가와 줌으로 만나요.
* 단편을 읽고 의견을 나누고 싶은 부분이나 작가에게 궁금한 게 있다면 아래의 '챌린지 게시판' 혹은 '독서 기록'에 남겨주세요.
* 작가와의 줌 북토크가 4월 25일(목) 저녁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링크는 추후 공지)
* 완독 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도서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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