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된 챌린지

  • 미션 1. 러시아 작가의 작품을 읽어보신 적이 있나요? ‘죄와 벌’을 신청한 이유와 함께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 미션 2. 1권 p.51~65페이지에 걸쳐 어머니의 편지에 두냐가 왜 루진과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설명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두냐라면 어떤 결정을 했을 것 같나요?

  • 미션 3. 고리대금업자 노파인 알로냐 이바로브나와 그의 이복여동생 리자베타를 죽인 뒤 라스콜니코프는 그의 친구 라주미힌을 찾아가는데요. 라스콜니코프와는 대조적인 인물인 라주미힌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해주세요.

  • 미션 4. 두냐의 약혼자인 표트르 페트로비치가 라스콜니코프의 하숙집에 찾아옵니다. 라스콜니코프의 우중충한 하숙집과 대조적으로 산뜻한 복장의 페트로비치에 대한 라스콜니코프의 첫 반응은 굉장히 신경질적인데요, 자신이 라스콜니코프라면 그를 어떻게 대했을 것 같나요?

  • 미션 5. 마르멜라도프가 길거리에서 마차에 치여 죽은 뒤 라스콜니코프는 어머니가 어렵게 마련하신 돈 중 25루블을 카테리나 이바노브나에게 줍니다. 자신도 가난하면서 거의 전재산을 타인에게 주는 그의 행동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 미션 6. 소냐는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여해달라는 전갈을 전달하기 위해 라스콜니코프의 하숙집을 찾았다가 라스콜니코프의 어머니와 두냐, 라주미힌과 마주하게 됩니다. 두냐와 소냐 모두 가족을 위한 희생을 하기로 결정하는 인물들인데요, 두 여인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며 느낀 점을 공유해주세요.

  • (1권 완료) 미션 7. 1권 401페이지에 작품 속 라스콜니코프가 기고한 논문에 관한 ‘평범한 사람’과 ‘비범한 사람(superman)’간의 차이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는 자신을 비범한 사람으로 간주하고 초법적인 행위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 미션 8. 2권 30페이지까지 나타난 스비드리가일로프는 선과 악의 양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신비로운 인물입니다. 부인 마리아 페트로브나가 죽고 새롭게 결혼할 여자가 있음에도 그는 왜 두냐를 만나고 싶어할까요?

  • ★이벤트★ 지금 독파에서는 '2023 독파 신춘문예'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금 읽고 계신 『죄와 벌』로도 참여 가능하니, 12/31일까지 잊지 말고 '자유게시판'에 게시글 남겨주세요! (경품이 무려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 1박 숙박권!!)

  • 미션 10. 라스콜니코프는 포르피리가 계속 추궁하자 자백할 위기에 처했으나, 옆방에서 포르피리의 추궁을 듣고 있던 니콜라이가 자백하는 바람에 덫을 운좋게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소시민이 라스콜니코프의 집으로 찾아와 그를 의심했다며 정중하게 사과를 하고 가는데요. 라스콜니코프는 이 상황에서 왜 자신의 ‘소심함’에 경멸과 수치심을 느꼈을까요?

  • 미션 11. 루진은 카테리나 이바노브나가 주최한 저녁식사자리에 갑자기 나타나 소냐가 자신의 100루블을 훔쳐갔다며 모함을 하지만, 레베자트니코프와 라스콜니코프의 변론으로 소냐는 누명을 벗게 됩니다. 자신이 소냐였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 미션 12. 라스콜니코프는 소냐를 찾아가 자신이 전당포 주인인 알로냐 이바로브나를 살해했다고 고백하게 되고 소냐는 라스콜니코프와 함께 하겠다고 다짐하며 자신이 만든 삼나무 십자가를 주며 자수를 간청합니다. 라스콜니코프에게 소냐의 십자가는 어떤 의미일까요?

  • 미션 13. 354페이지에서 두냐는 끝내 자신을 겁탈하려는 스비드리가일로프를 권총으로 살해하지 못합니다. 두냐는 왜 그를 권총으로 쏘지 못한 걸까요?

  • 미션 14. 에필로그에서 시베리아에 투옥된 라스콜니코프는 자신을 적극적으로 방어하지 않는 점에서 관대한 판결인 7년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하게 됩니다. 라스콜니코프와 소냐 그리고 라주미힌과 두냐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자신이 생각하는 소설의 결말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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