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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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를 과감히 벗어던진, 그로테스크한 동시집 읽기

착한 마녀의 일기

"젠장, 나는 분명 삥 뜯기고 있는 거야."
"세상은 깨진 유리창 같아요."

동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읽어 보셔야 할 동시집은 바로 『착한 마녀의 일기』입니다.
그로테스크하고 기괴한 동시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우 이질적으로, 이단적으로 다가온다. 그쪽은 동시의 길이 아니라고, 아무도 가려고도 들여다보려고도 하지 않았던 곳에서 걸어 나온 이 기이한 이야기는 그러나, 그렇기에 사뭇 매력적이고 유독 새롭다." _심사평
  • 기간 2022.08.01 - 08.15
  • 쪽수 104쪽 (총 44편의 동시 + 해설)
  • 금액 3,000원
  • 참여 55명
  • 진행
    64% 종료 6일 전!
#동시집   #동시문학상대상수상작   #그로테스크   #서늘한따뜻함  
  • 미션 1. 책 준비하기 & 시인의 미니레터 확인하기

  • 미션 2. 착한 00의 일기 쓰기 - 오늘 주변의 인상 깊은 장면을 한 줄로 말해보세요!

  • 미션 3. 마음에 든 시구, 또는 깊은 인상을 남긴 시구를 옮겨 써 보세요!

  • 미션 4. 한여름 밤, 물방울의 목을 조르고 있었던 범인은 누구였나요? (정답은 책 속에!)

  • 미션 5. 어쩐지 화를 내는 것 같은 하늘, 그 아래에서도 나만의 평화를 발견해봐요. 84쪽 <장마가 길어지면>을 다시 읽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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