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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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지막 표현에 대해

엄마, 가라앉지 마

어떤 이별은 온 생의 어깨를 들썩이게 합니다. 특별한 일은 돌연 사소해지고 평범한 일이 기억의 중심부를 차지하기도 하죠. 그것들이 눈처럼 슬픔 위에 내려앉을 때,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고통도 조금은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엄마, 가라앉지 마』는 사랑하는 사람의 한 생애를 섬세하게 복기해내는 과정, 상실과 고통에서 스스로를 구원하기 위한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림과 글쓰기를 통한 자기고백, 자기치유의 방식을 훌륭하게 보여줍니다. 타인의 삶, 고통에 공감하고 상상하려는 태도는 ‘나’의 슬픔을 이해하고 다독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죠. 엄마를 떠나보내고 애도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글과 그림을 함께 읽으며 사랑의 마지막 표현에 대해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 기간 2022.06.16 - 06.30
  • 쪽수 184쪽
  • 금액 무료
  • 참여 73명
#이별   #나이젤 베인스   #치매   #돌봄   #그래픽노블   #엄마   #에세이  
  • 미션 1. 독자님들 반갑습니다! 어떤 이유로 『엄마, 가라앉지 마』를 읽게 되셨나요?

  • 미션 2. 이 책과 함께 감상하면 좋을 만한 영화나 음악을 추천해주세요!

  • 미션 3. 유달리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 분이 계실까요?

  • 미션 4.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헤르츠티어님이 직접 답해드립니다. (~6/26)

  • 미션 5. 나이젤 베인스 작가님의 인터뷰 영상은 어떠셨나요? 책에 대한 인상이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 미션 6. 문태준 시인님은 “어쩌면 이것이 한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겨우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지막 표현일지 모른다.”라고 추천사를 쓰셨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사가 궁금합니다.

  • 미션 7. 지금까지 읽으면서 마음에 남았던 문장이나 장면이 있나요?

  • 미션 8. 챌린지 마지막 날입니다. 『엄마, 가라앉지 마』, 어떻게 읽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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