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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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서 빛나는 자리, 최승자의 40여 년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

32년 만에 우리 곁에 돌아온 최승자 시인의 첫 산문집과 함께 삶과 죽음, 고독과 홀로됨의 세계로 떠나봅니다. “웃을 일인가” 스스로 물으며 “그만 쓰자” 스스로 답하는 시인. “끝”, 그렇게 말하고 이렇게 마침표를 두는, 한 게으른 시인. 최승자라는, 부단히도 게으른 한 시인의 이야기. 그러므로, 그럼에도, 삶과 맞서면서도 삶을 아주 벗지는 않고, ‘떠나면서 되돌아오면서’ 단단해지는 삶의 기록 속에서 우리는 빛나는 위로를 발견하게 될 테지요.
  • 기간 2022.06.16 - 06.30
  • 쪽수 192쪽
  • 금액 3,000원
  • 참여 177명
#시인   #산문집   #개정판   #죽음   #삶   #개인의이야기  
  • 미션 1. 시작되는 우리, 각자의 게으르고도 부단한 이야기를 써내려갈 노트를 준비해주세요!

  • 미션 2. 우리에게 ‘최승자’ 시인이란 어떤 이름, 어떤 의미인가요?

  • 미션 3. 여러분에게 ‘젊음’이란 무엇인가요? ─다시, 지금, 이제 ‘젊음이라는 열차를’!

  • 미션 4. 중간 점검! 마음에 콕 박힌 한 문장이 있나요? 최승자 시인의 한 구절을 노트에 필사해봅시다.

  • 미션 5. 한 해의 가운데서─지난 2022년은 어떤 한 해로 기억될까요, 또 앞으로의 2022년을 어떤 한 해로 살아낼까요?

  • 미션 6.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feat. 특별게스트 김민정 시인)─6월 30일 책거리에서 답해드려요!

  • 미션 7. 그만 쓰자 끝.─완독 소감을 남겨보아요. 이번 독파엔 마침표를, 그러나 또다른 독파를 위해, '이제 쓰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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