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된 챌린지

종료된 챌린지

완벽한 끝, 거장 헤밍웨이 신화의 시작

무기여 잘 있거라(세계문학전집 186)

헤밍웨이가 첫 참전과 첫사랑의 기억으로 쓴 소설입니다. 전장에서 만난 프레더릭과 캐서린의 사랑, 그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해 다시 이어가려 했던 삶의 이야기죠. 무려 마흔일곱 번을 고쳐 썼다는 이 소설의 마지막 문장은, 수면 위로 8분의 1이 보이지만 수면 아래에 거대한 덩어리가 감춰진 “빙산”에 비유되는 헤밍웨이 문체의 정수이자, 소설 역사상 가장 뛰어난 결말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헤밍웨이에게 전쟁은 어떤 의미이고 모습이었는지, 여전히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오늘, 함께 되새기며 읽어가고 싶습니다.
  • 기간 2022.06.16 - 06.30
  • 쪽수 428쪽
  • 금액 3,000원
  • 참여 140명
#전쟁   #비극적인사랑   #반전문학   #전쟁문학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독파메이트

『무기여 잘 있거라』  편집자 김혜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챌린지를 시작하며

* “명예니 용기니 신성이니 하는 추상적인 말들”로 폭력과 무의미함을 무마하고 정당화하던 지난 전쟁보다 훨씬 더 노골적인 목적을 띤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과 무관한 세계에서 작고 무력한 인간은 우주와 세상의 폭력으로부터 어떻게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요.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챌린지 진행 

* 이 책은 총 428쪽, 5부로 구성되어 있고. 약 400쪽이 본편입니다. 하루 30~40쪽씩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챌린지 기간 동안 질문을 올려주시면 답변을 달아드립니다.

* 미션 내용을 알림으로 보내드릴게요. 잊지 말고 기록해보세요. 

* 완독챌린지 독파에 남겨주신 독서 기록은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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